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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인간 그리고 미래'' 특강
  • 등록일2008-05-22
  • 작성자대변인실 / 관리자
  • 조회12672

하영제 산림청장은 13일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산림과학 전공 대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산림이 주는 혜택과 미래 산림의 중요성을 강조한 "산림, 인간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하영제 산림청장님 모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이렇게 자리를 같이 하니 정말 반갑게 짝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뵈니까 실례지만 제 딸같기도 하고 아들같기도 합니다.
제 아들이 스물 일곱 딸이 스물다섯인데 비슷한 나이죠?
뭐 군대 복학했으면 제 아들도 군대 마쳤고 뭐 그렇습니다. 다들 참 뵈니까 활기차고 정말 정답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저번에 이 강원대학교에서 한번 와달라 그래서 강원대학교에서 여러분들 먼저 다녀왔는데 그때는 제목을 이렇게 정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강의를 하고 와서 보니까 너무 좀 딱딱한 기분이 없지 않다 싶어서 산림. 인간. 그리고 미래 이 제목 맘에 듭니까? 고맙습니다. 자 이제 이 제 얼굴이고요 봐줄만합니까 여러분들? 오늘 이 문제풀이식으로 할텐데 정답을 알아 춘 학생에게는 바로 상품권 지급이 현장에서 바로 지급이 됩니다. 되는데 저는 가능하면 남학생보다 여학생에게 기회를 많이 줄까 하는데 한번 실력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가 여학생과 남학생중 누가 잘하는지 실력을 지켜보도록 할테니까 이 교수님들은 제가 기회를 안드리겠습니다.


불공평하기에 교수님들은 답을 알아셔도 내색도 하지 말아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오늘 여러분하고 제가 같이 생각해 볼 것이 산림관계인데 산림연구의 중요성, 그 다음에 요새 많이 이야기 됩니다. 기후변화 대응 탄소흡수원 확충, 그다음에 북한황폐지 산림복구, 해외 조림 국제협력 그리고 도시숲 확대. 대강 이정도입니다. 여러분이 통상적으로 생각할대 산림청이라 하면 그냥 나무나 심고 말죠. 불만 잘 끄는건 아닌가 물론 기본적 업무는 그렇습니다. 멕아더 장군 이야기를 더러 하는데 멕아더 장군이 이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경계에 작전에 말이죠 작전에 실패한 병사는 용서해 줄 수 있다.
뭐 군에서 많이 들은 이야기일텐데 경계근무에 실패한 병사는 용서해 줄 수 없다는 겁니다. 왜냐하면은 작전은 병사혼자 하는 것도 아니고 지휘관 책임도 있는데 경계근무는 오로지 오로지 그 병사 개인의책임입니다. 자기를 믿고 잠을 자는데 그 병사 졸고 이래가지고자기 동료를 죽이면 그 병사는 책임져야 합니다. 산림청 업무가 굉장히 많은데 나무심고 불끄고 하는 것은 산림청 기본업무입니다. 그것을 등한시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여러분은 거기에 눈에 띄겠지만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이제 알게 될 겁니다.
산림청의 주요기능이 여기보면 지속가능한 이야기는 여러군데에 들어갑니다. 우리 산림청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에서 국가 장기적 목재수급을 안전을 기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산지활용과 보전의 균형을 추구를 해서 토지를 비축하게 해서 공급하겠답니다. 산림이 나무가 자라는 나무가 자라는 땅 그렇거든요 그래서 나무만이 중심을 줘선 안되고 나무가 자라고 있는 땅.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산지입니다. 이것은 나중에 조금 이야기되겠지만 국가의 산업용지, 주택 도로 이런 것을 짓기 위한 것은 결국 산림에서 나와야 합니다.
무조건 아낄 수 없는 거죠. 고생해서 만든 농지를 산업용지로 하기는 아깝기 때문에 산림을 재평가해가지고 자손만대로 물려줄 산림 현새대 우리가 써야할 산림을 구분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기후 변화와 대응 북한녹화 해외산림자원 개발 . 북한이야기는 조금있다 하겠습니다.
우리 산림청에서는 이북에 대해서 지금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해서 북한녹화산림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그리고 돈이 되야 합니다.
이제. 돈버는 살기 좋은 산촌. 다음에 산림문화 휴양서비스 기능. 재고 시키고 과학적인 산림보호체계를 확립하고. 그래서 이런 산림청 주요기능을 이루기 위해서 이런 관련 국제 기구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대강 한버너 보십쇼. UNFF, UNFFC 뭐 이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산림청이 기능이 이런거구나 대강 좀 이해가 되시겠습니까? 자 넘어갑니다.
그 산림청은 조직이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국장이 네명이 있습니다. 계획조종국장. 이름으느 계획조종관이라고 산림자원국 , 이용국, 보호국. 그다음에 수목원, 인력개발원, 항공본부. 오개 지방산림청 산림 과학원, 이런 조직이 있고요 대학 연구원, 우리 충남대학원도 대학연구원입니다. 그다음에 민간 산림자 법인 지방자치단체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고 하는 일은 그대로입니다. 문자 그대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슬슬 들어가는데 여러분 한번 스스로 몸풀이 합시다. 자 이게 지금 대강 아시는 거 같은데 너무 쉬운가?
딱 이렇게 보면 이게 해죠 해. 햇빛이 있고 이산화탄소와 물이 들어가서 이상한게 나오고 또 물이 나오고 산소가 나옵니다. 이 공식이 무엇인지 답변 해주실 분 누굽니까? 손 한번 들어보세요. 이 공식은 무슨 공식이며 이걸 발견한 사람은 누군가. 백점 만점에 오십점. 또 뒤에 남학생쪽 손 드시고. 상품권 만원입니다. 바로 나갑니다 현장에서!. 우리 산림청 직원이 따라왔기 때문에 조수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냥 현장에서 물건을 보여드려야 믿으시나? 여러분들 겸손해서 안한다 생각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 광합성인데 광합성 뜻은 잘 아실테고요 이 조셉 프레슬리라고 하는 먼저 발견자를 보면 잉엔하우스라는 사람도있고 스위스 니콜라스라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광합성이 그야말로 이게 없으면 어떻게 우리 지구 생명이 존재하겠습니까 . 녹색 식물이 이 빛과 빛 에너지를 이용해서 이산화탄소물로부터 유기물을 합성해내는 과정입니다.
여기 보시면은 Co2와 물이 들어가서 햇빛을 받아서 유기물이 나오고 수소와 물이죠 물과 산소가 나오죠. 이게 없이는 지구상에서 인간뿐만 아니라 다른 생물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단히 녹색식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아시게 될 겁니다. 보십쇼. 이게 약 20억년전에 지구상에 녹색식물이 출현했는데 그때 산소가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나무 풀 식물 플랑크톤이 형성이 돼서 원시 지구 대기의 12퍼센트를 차지하던 이산화탄소가 식물체 내애서 흡수되어서 현재와 같이 대기상에 0.035퍼센트밖에 안되게 줄어들었는데 지금의 지구 온난화 온난화 하면서 이산화탄소 비율이 점점 높아져 가는 겁니다.
그래서 대기중에 산소 비율이 21퍼센트 지금입니다. 높아졌기 때문에 여러분이나 동물이 살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겁니다. 광합성이라는 것은 바로 미 소련 우주비행사의 위에서 내려다본 푸른 행성 지구를 낳은 기적이 바로 식물에서부터 일어난 것입니다. 나무에서, 나무를 보자 . 나무를 보면은 이 지구를 사랑하고 나무를 껴안자.
근본. 항상 나무가 들어갑니다. 이 보시면 나무목 근에 본에 다 나무가 들어가죠? 나무가 대단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옛날에 알았습니다 우리가. 산에 가서 나무에 기대면 제일 편합니다. 어디가서 등산 할 때 나무에 기대보세요. 얼마나 편한지. 이 휴자가 나무에 사람이 기대있는 겁니다. 그 다음에 즐거울 낙자 역시 나무가 받치고 있는데나무를 악기로 만들어 놨다. 이것이 휴양림 세라픽 기능이 뒤에 나오는데 다 옛날부터 인간은 나무에 섞여 살게 되었습니다. 새삼스러운 게 아닙니다 이것 보십쇼 이게 뭔지 압니까?
나무 세 개. 삼림 삼자 . 나무 두개는 수풀림. 나무하나는 나무목. 이 뒷면은 뭡니까 . 십자가내. 나무가 사라지고 남는 건 죽음뿐입니다. 메시지인데 우리 전통에 남자애를 낳으면 소나무를 심고 여자아이를 낳으면 노동나무를 심었습니다. 장롱도 만들고 하는 풍습이 있는데 죽어서 묻히는 관도 나무 목자가 있습니다.
결국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나무하고떨어질 수 없는 겁니다. 여러분 동의합니까? 동의안하시는 분이 몇분 있는거 같네. 이따 한번 봅시다.
자 숲이 소멸 되었을 때 어떤 결과가 생기나 봅시다. 고대 로마 공중 목욕탕인데 지금 구경을 하고 있습니다. 유적인데 이게 무수한 싸움 끝에 이루어진 로마제국입니다. 건축. 전함건조, 은의 제련, 경작지 확대, 목욕탕 등의 연료공급을 ㅡ위해 방대한 숲을 벌채를 했습니다. 또 숲이 사라질 수록 토지의 생산성이 낮아지고 이 식민지의 식량에 의존했습니다. 결국 로마가 게르만족에게 침략당했죠. 고대 로마의갤리선 전함입니다.
예전에 쇠로서 전함 만들 기술은 없었기 때문에 전부 나무였습니다. 이 한번 보십십다. 칠레인데 칠레에 30킬로 떨어진 이스트 섬이 있습니다. 이스트 섬이 쿡 선장이 상륙했을 때 이스트. 부활절이었던 같아요. 이름을 이렇게 붙였는데 여러분들 사진은 많이 봤죠?
칠레에서 삼천육백킬로미터 떨어진 가장 고립된 생태계입니다. 이 보시면 오백년에서부터 쭉 보십쇼. 이렇게 됐단 말이죠. 베어낼 나무가 풍성하던 시기는 인구가 쭉 늘었습니다. 인구가 늘다가 산림자원이 바닥났습니다. 1744년 쿡선장이 상륙했을 때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고 애를 엄마가 먹기위해서 낳는 단 말이죠. 여러분 상상됩니까? 왜 먹을게 없어.
산림을 전부 베어내가지고 인구가 말라죽으니까. 좁은 섬에 나무가 다 사라졌습니다. 여기서까지 여러분들이 헤엄처서 건넜겠습니까? 3600킬로 상어가 득실득실합니다. 그래서 지금 몇 명 안남았습니다. 사람이 살고 있어요.? 그런데 가보면 모아의 석상 높이가 6미터 7미터 큰거는 10미터가 넘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는 모릅니다. 이게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이렇게 망했다. 이렇게 망했다. 정말 칠레에 가고 싶다.
이렇게. 대륙이 저기에 있는데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나. 정말 여러 가지 뜻이 있어요. 섬짓합니다. 여러분 클랩스라는 책 한번 만나뵌김에 여러분 번역책도 많이 나왔습니다.
한번 여러분들 읽으신 분들 계시겠지만 클랩스. 번역하면은 문명을 붕괴했는데 제레드 다이아몬드라는 분입니다. 이름이. 역사적으로 보니까 다섯까지 때문에 문명이 붕괴되더라. 환경이 파괴되는. 기후변화. 이 다 해당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적대적인 이웃이 존재한다. 이북이 우리에게 있단말이죠. 우리같은 경우. 우호적이었던 이웃이 지원을 중단하거나 사회문제에 대한 공동체 대응방식이 달라졌다. 사토 브레앙이라는 분이 이런 말했습니다. 문명앞에 숲이있고 문명뒤에 사막만 남는다. 문명이 인간의 여러 가지 편리한 점은 있습니다. 있지만은 숲이 문명이 지나간 자리에는 사라지고 사막만 남는다. 섬짓한 교훈입니다.
그래서 이걸 제가 쭉 설명을 드리는 이유는 이 산림을 말이죠. 다시 보자는 겁니다. 우리나라 산림이 맛뵈기 한번. 또 우리나라 산림이 면적이 우리나라면적의 몇퍼센트인지 여러분 아십니까? 상품권 안줍니다. 약간 맞았네. 64퍼센트인데 우리나라 남한이 천만헥타입니다. 천만헥타인데 육백사십만 헥타가 산이에요. 여러분 이 산을 보는 눈을 좀 바꿉시다.
보물의 산이다. 우리나라는 산림이 많다보니까 발에 채입니다. 발에 채이지만 절대로 그렇게 봐서는 안됩니다. 지금부터 제 말씀을 들은 여러분들은 산을 보는 눈을 바꿔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왜 보물산이냐 정서 심미 생태적 가치가 있고 경제적 가치도 있습니다.
이렇게 갈수록 택지공급까지 끝나며 이렇게 할 수록 정서. 심미.생태적 가치에서 경제적 가치로 넘어간다. 한번 보십쇼. 상징적 개념입니다. 왜 산이 보물산이냐말이죠.
산은 우리 민족 기원 정책 형성에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단군 박달나무관련됩니다. 환웅이 태백산에 도읍을 둡니다. 삼국유사기록이 있고 금강산 지리산 한라산을 삼신산으로 산이 백두대간. 우리하고 관련이 안될 수가 없어요. 또 경관적 기능을 보면은 사막국가는 산에 가고싶어서 우리말로 환장을 합니다. 나무가 보고 싶어서.
그래서 자연을 동경하는 신비적인 개념 이건 말도 못합니다.
그다음은 생물 다양성 보존인데. 보십쇼. 산림에 들어가면은 동물 식물 곤충 생물자원 의약품 신소재 없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산림자원보호림 백두대간 보호림 생태숲 여러 가지가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서 활용잠재기를 갖고 있습니다.


다음에 여러분 공익적 기능을 보십시다. 이 수남양 토사유출 방지 대기정화. 66조원에 달하는 집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후변화 협약 그린 GDP에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경제적 가치분석의 대상으로 삼기 시작하는 겁니다.
탄소배출건 이야기인데 신규조림 재조림 CDM을 통해서 탄소 배출권을 확보한다. 그래서 산업조림 이외의 해외 탄소배출권 조림도 점점 우리가 확대해 나가는 경향이 있죠. 그다음 휴양및 문화인데 자연체험을 통해서 국민의 웰빙 수요 삶의 질 개선, 관강자원 활용 .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수목원. 치유의 숲. 등산로. 트래킹로. 도시숲. 가로수 등 있습니다. 그다음 임산물 생산입니다. 토석으르 제외하면 산림으느 재생가능한. 계속해서 식물이 나고 죽고 나고 죽고 재생가능하죠. 그
래서 목재. 단기 임산물. 산지약용식물. 토석. 목질 바이오에너지원 등 임산물 생산이 가능하고 그다음에 산지 활용인데 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게 많이 있습니다.
스키장. 여러분 사막에 스키 타겠습니까? 스키장 골프장 산에만 있는건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풍력. 지열. 수목장 목축.관광업 이게 산없으면 되겠습니까?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택지 공급입니다. 결국 인간이 살 수 있는 가용자원을 마련해 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 산이 64퍼센트 정도 남아 있기 때문에 가용면적이 작았고 가용면적이 작았기 때문에 가용면적이 넓은 다른 나라 국민들하고 비교해서 산림을 땅을 체계적으로 쓸 수 있는 지혜를 가진거죠. 그래서 일년에 우리가 국유림을 사들이고 또 산업용지로 공급하고 한 오천헥타정도를 산림에서 주거 산림용지를 제공하는 겁니다. 이정되 되면은 산을 보물산으로 볼만하죠?
여러분들. 충분히 여러분들 다시 산에 대한 인식을 바꾸도록 합시다. 자 다시 넘어갑니다. 이래서 한번 먼저 The World Forest FA통곈데 보면 이 산림을 보물산으로 가꿔가는 나라가 역시 선진국이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연간 산림면적이 늘어나는 나라가 있어요.
여기보면은 중국이 늘어납니다. 계속 나무를 심고 스페인 베트남 미국. 산림면적이 넓은 나라가 러시아 브라질 캐나다 미국 이사람들 앞으로 분명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산림이 없는 나라보다는. 우리나라도 산림률이 낮지 않아요. 국토 면적대비에 OECE에 네 번째입니다. 우리가 산림 보는 것을 다시 바꿔야 되고 이거 한번 보세요.
타임지 예전에 우리때에는 영어 잘하는 티 내려고 타임지 돌돌 말아서 호주머니에 끼고 다녔는데 읽지도 못하면서 말이죠. 요새는 그런 사람 없으실 건데 타임지는 23년 창간됐을 때 늘 테두리가 붉었습니다.
예외가 딱 두 번입니다.
2001년 9.11 테러 직후에 추모한다 표한것이 타임지가 검은 띠를 둘렀습니다. 실제 타임지를 오려서 사진 찍은 겁니다. 그 다음에 이거 보십쇼 이게 바로 타임지 5월달인가 4월달에 나온 건데 여기 보면은 그림 많이봤죠미국 해병대 2사단 연대의 이오지마 전투인데 이오지마의 아주 격렬한 전투를 치르고 성조기를 세우는 광경이에요. 이게 미국해병대의 상징적 사진인데 타임에서 그린으로 이렇게 타임에서 나무르르 세우는 특집판이 나왔습니다.
보십쇼. 사서보시면은. 자 이제와서 두 번째 문제 나가는데 여러분 한번 보시면은 킬링커브라 해가지고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하고 해마다 올라가는데 이산화탄소 농도 이렇게 쭉 해마다 올라가는건 이해하겠는데 왜이렇게 톱니바퀴처럼 한해라도 이렇게 빼줌빼쭘 올라가냐? 손들어서 저 뒤에 학생. 먼저 손들었으니까.
예 정확한 답을 춰주셨네. 상품권 바로 나갑니다. 아니 이답을 잘 못추는데 충남대학 학생들 수준이 굉장합니다. 여기 보시면은 북반구 남반구거든요. 그대롭니다. 북반구 육지면적이 남반구보다 훨씬 넓고 식물도 북반구에 훨씬 많이 분포되있기 때문에 광합성이 활발한 여름에는 지구중 이산화탄소가 일시적으로 감소했다가.
산소가 많이 나오죠. 겨울이 되면 북반구에 나무들이 전부 잎이 떨어지기 때문에 광합성이 부진해저서 이산화탄소가 증가한다 이겁니다. 나무는 여러분 아시겠지만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도 하고 배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온실가스 감소에 식물이 얼마나 중요하냐 바로 보여줍니다. 자 세 번째 문제인데 여기 일 헥타가 100미터 x 100미터 약 우리 축구장정도 그냥 보통 그냥 공설운동장정도 됩니다. 숲의 공익적 가치를 얼마라고 계산했을까 문제 나가는데 한번 여러분 한번 측정해 보십쇼.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이나 교토의정서 역시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증가를 경제적 비용으로 계산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1헥타숲의 공익적 가치는 얼마나 될까? 여러분 한번 대강 계산해 보십쇼. 이것도 상품권이 바로 나가는데. 아까 66조라는 말이 퍼뜩 나왔고.. 공익적가치라 66조라 그랬고 우리나라 산림면적이 640만 헥타르라고 그랬고 대강 나눠보면은 ..저기 두에 계산이 안됩니까? 1헥타르에 1억원에? 통이 큰데 충남대학생 저기 여학생. 66조 나누기 640만 나눠보면은 ..
뭐 상품권 아끼면 됩니다. 자 넘어갑니다.
2005년도 통계입니다. 헥타당 고용적 가치가 천삼십만원 천만원 66조 나누기 640만입니다. 여러분들 불을 내선 안되는게 산불나면 보십쇼. 보는 앞에서 한사람당 천삼십일만원이 호주머니에서 빠져나가는 겁니다. 일본도 비슷한테 통계가 2000년 통계밖에 없습니다. 우리보다 조금 높을거에요. 일본은 2000년도에 1헥타르당 이천구십만원 인데 국내에서 교환가치는 비슷하다고 보고 일단 일본이 산림의 고용적 가치를 더 크게 본다는 것이 짐작이되고.. 66조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수원함량. 대기정화. 토사유출 방지, 산림 휴양기능 이 공익적 가치는 점점 이렇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산림이 얼마나 중요한가. 그다음에 북한한번 보자. 북한. 일본이 생각보다 큽니다. 남한보다요. 남한보다 네배가까이 됩니다.
근데 북한보면은 5월 초에 요때입니다. 요때보다 쪼금 지났는데 물론 그때 북한은 아직 녹음이 무성하지 않기 때문에 다소 풀이 피진 않앗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남한쪽하고 북한쪽 보면은 굉장히 차이가 납니다. 이쪽으느 불그스름하죠.
특히 이쪽에 평양 개성지구에 보면은 어제그제 몇일전에 갔다 왔는데 봅시다. 밤에 찍은 겁니다. 밤에 찍은 건데 북한은 까만 암흑이에요 암흑 밤에. 참으로 비참합니다. 요쪽에 동경 요쪽에 공업벨트 서울 북경쪽 상해 불이 있는데 보십쇼. 불이없어요 여기 쪼그만하게 눈좋은 분들은 보이겠네. 평양 평양. 이게 지금 밤에 보는 북한의 모습입니다.
북한의 모습. 자 북한 산 한번 보세요. 북한의 황폐산림 모양인데 확대해봤습니다. 요 골이 한 1미터 되요 요골이. 지금 이렇습니다.
이게 지금 나무를 심으려면은 나무가 곡괭이로 파야 됩니다. 얼마나 토사가 유출던지 적어도 한자정도 삼십센티 정도는 흙을 퍼올려서 거기에 나무를 심어야 나무가 자란단 말이죠.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이사람알죠? 76년 10월달 노동당회의에서 김일성은 자연을 개조해서 알곡을 더 생산하라 말한마디 입니다.
계단식 다락밭건설을 지시 얼마안가 산사태와 수해가 발생하니까 4년 뒤 망탕 되는대로 마구 나무를 찍어내고 다락밭을 만들다가는 숱한 땅을 못쓰게 만들겠다며 자신의 지시를 번복했지만 그땐 이미 늦었습니다.
일본의 어떤 자료를 보니가 연간 토사를 보니까 산림이 풍부할 경우 헥타당 2톤, 다락밭으로 경작시 14톤, 황폐지의 경우 307톤이 된겁니다. 바로 쓸어 내립니다.
그래서 산지관리법에서는 평균 25도 이하에는 산지진행을 못하도록 해놨어요, 자 이렇습니다. 지금 여기까지 올라갔는데 계속 올라갑니다. 다락밭에서. 가서 보니까 여러분들 지금 북한의 아예 없습니다. 다날아간거같아요 가보면은. 섬짓합니다. 이 보시면으느 뭐라뭐라 적어놨고. 올라왔어요 . 가서 보니까 문제느느 보리를 전부 심어놨어요 보리를.
남한에서 나무를 심으러 가면은 왜 보리밭에 나무를 심느냐 이겁니다. 그러다보니 해마다 토사가 유출되고 이게 보통문제가 아니에요.
산림처에서 지금 글로벌코리아 이명박 대통령의 공략 이걸 떠나서 북한을 이대로 둬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통일비용으르 갔다가 분산하기 위해서라도. 북한은 민촌울 생활을 개선하도록 나무를 심어야 하는대 나무를 심는다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나무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왜나무를 심어야 하는지 몰라요 북한주민들이. 자 이사람은 누굽니까?
저 안같습니까? 전데 문제 4가 나갑니다. 북한 황폐지에 산림녹화를 위해서 몇그루의 나무를 심어야 될까? 지금 북한황폐지가 북한 실제 산림의 약 18퍼센트 160만 헥타 정도가 된단 말이죠. 이 도라산인데 이명박 대통령이 그날 예기했습니다. 내가 여기 일부러 온것은 북한이 바로 옆에 있기 때문이다. 북한의 조림계획을 근본적으로 짜라 이겁니다.
지시 있기 전에도 우리 산림처에서는 짜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대강 춰보십쇼.
북한에 한 163만 헥타에 나무심으려면은 나무가 몇그루정도 필요할까. 대강 여러분 대강 춰보십쇼. 네. 10억개? 또? 또? 상품권이 바로 나가는데? 네 저뒤에 남학생. 50만그루? 백점만점에 10점줘야겠네. 1억그루? 또? 2천만 그루? 오천만그루? 오백만그루? 갈수록 작아지네. 3억그루? 들쭉날쭉이네. 저 뒤에 마지막 한번만 받아볼게요 자 . 백억그루. 여러분 이해하겠어요? 봅시다 . 우리나라 대한민국 남한에 422만 헥타에 108억그루를 심었습니다. 이때까지. 다 기록으로 있습니다 그것은. 한참 살아있는 생존률을 52프로 봅니다.
오십억그루 살아있거든. 아까 본대로 점점 많아집니다. 백억그루는 심어야 될 것이다.
밑에 우선 5월 6일날 서울 숲에서 한반도 푸른 숲 가꾸기 국민운동본부 선포식이 있었는데 한반도 모형나무를 꼽는 장면입니다. 여기 김성훈 장관님. 여기 정세훈 장관님.
이사람이 접니다. 약간 인상을 쓰고 있는데. 여러분 CDM예기 들어봤습니까?
학생이기 때문에 Clean Development Mechanism 인데 온실가스 감축의무를 지는 선진국이 감축 의무가 없는 개도국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한 경우 그만큼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 배출권을 주는 겁니다. 이것도 이 이것은 교토 의정서에 나타난거죠.
그런데 여러분 보시면은 말입니다. 15개의 CDM이 있는데 다른거 보십시오 .
이게 에너지 그다음에 매너팩처링 화학건설쪽 해가지고 온실가스를 감소를 하지만은 나무심는것은 흡수를 한단 말이죠. 유일하게 유일하게 온실가스 탄소를 갖다가 흡수할 수 있는 것은 나무밖에 없습니다. 나무심는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 혹시 문제한번 지금 이 세계 기후변화협약으로부터 그 방법론과 사업승인을 받아 추진중인 A/R CDM은 몇건이며 어디에서 진행중인가? 혹시 아시는 학생 계세요?
혹시 강의 들으시는 분들? 상품권 잘 안나가는데.. 한번 도전해보십시오. 자 다음을 생각하는 사회 넘어갑니다. 이게 광서성입니다. 광서성. 딱 한건입니다. 아직까지 조림에 대해서는 방법론과 사업승인을 받은것은 이쪽과 이쪽인데 다른거 보면은 대규모 공인된 A/R CDM방법론을 보면 한 열가지 되요. 중국의 경우에 아까 봤지만 A/R CDM방법론과 승인까지 잘 한번 보십쇼.
중국 몰도바 알바니아 온두라스 브라질 중국 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여러분들이 도전해야 할 장소입니다. 보면은. 신규재설 죽 나오죠. 쭉 보십쇼.
중국의 사막화 방지 광목식재. 굉장히 지금 범위가 넓습니다. 그래서 이 그림을 한번 보십쇼. 이게 이게 사실은 미국의 2차대전때 지원병 모집을 위한 포스터에요.
이 모자를 바꿨습니다. 산림청으로 . 이 포스터 유명한 포스터인 것이 어디에서 보더라도 딱 자기를 가리킵니다. 옆에서봐도 자기를 가리키고 정면에서봐도.
이 포스터를 피해갈수가 없어요. 이 아저씨를 못피해가. 젊은이들이 이렇게 있는데. 그럼 북한 황폐지 조림을 위한 포스터는 누가 개발하나 바로 학생들 여러분입니다.
앞으로. 도전하십쇼. 피끓는 젊은 아메리칸 청년들을 불렀듯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탄소 나무계산기라는게 있는데 산림청 산림과학원에서 우리가 한번 재미로 보십쇼. 에너지량에 대한걸 토대로 이를 탄소흡수원인 산림으로 상쇄하기 위해서는 몇그루의 나무를 심어야 하는가. 우리가 뿜어대는 탄소가 있습니다 06년도 기준으로 국민 1인당 당 연간 총 2.63톤의 이산화탄소를 발생했습니다. 우리가.
이를 상쇄하기 위해서는 평생 947그루의 나무를 심어야 됩니다. 우리 개인이 심어야 되요, 그럼 947그루의 나무가 매년 2.63톤 우리개인이 한사람다아 뿜어낸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단 말이죠. 여러분 평생 947그루 나무 심을 자신 있습니까?
아니면 여러분은 도둑놈이야. 산소도둑놈이야. 자기는 심지도 않으면서 남이 해논 산소 자기가 공짜로 무임승차 하는 겁니다. 여러분 반드시 나무 심으십쇼. 안그러면 숨을 쉬지 말든지. 여기서 문제가 나가는데 이거 보십쇼.
이국가들 공통점이 뭘까. 이게 무슨국간가. 중국.손들고 도전해 보십쇼. 이들 국가하고 우리하고 산림산업이 무슨 관계가 있지 싶은데. 상품권 많이 남겠네. 여학생. 99점. 하나 드려요. 자 우리나라가 해외에 나가있습니다. 여러분 이 우리나라 업체들이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호주 뉴질랜드 솔로몬 파라과이. 나무를 심고 있어요.
바로 여러분들이 할 일인데. 여러분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해외로 나가셔야 됩니다. 자원확보와 외교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냐 . 보십쇼. 기름값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 신문에 보시면 1배럴당 원유가 200불을 간다고 그럽니다.
우리나라가 그렇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 생깁니다. 당장 물가 오릅니다. 당장에. 경제활동 정말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왜 자원확보가 왜 그렇게 중요한가 보십쇼.
중국과 인도 때문에 그렇습니다. 중국은 지금 전세계의 벌레홀입니다. 뭐든지 빨아들입니다. 자원도 말할 것도 없어요. 미국도 이제 석유값이 오르다 보니까 옥수수를 팔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지금 사료값이 올라가는 이유가 미국이 옥수수를 팔지 않아요.
왜 옥수수에서 에탄올을 뽑아내는게 이제느느 수지가 맞단 이야기에요. 원유값이 올라가지고. 자 인도네시아 예긴데 중부 칼리만탄, 파푸아 이쪽은 파푸아 주입니다. 여기 지금 제주도면적의 3배면적을 우리가 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해외 진출해가지고.
자 그래서 이 제가 하반기정도 돌을 계획인데 파라과이 브라질 우르과이 아르헨티나 칠레 이쪽으로도 자원외교 양자협력을 위해서 산림청장이 직접가서 산림자원확보 외교활동을 펼칠 것입니다. 그다음에 말이죠 해외 조림 방법인데 산업 조림이 있습니다.
이때까지 늘하던, 그담에 탄소배출권 조림, 바이오애너지 조림 . 보십쇼 여러분 다 눈에 익은 회사들이 많아요 현대 중공업, 대우, 코린도 가장 먼저 진출했고 포스코 한솔 그래서 많은 우리 업체들이 해외에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공부 열심히 하셔서 이회사 들어가서 꿈을 펼치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제 참고로 보시고 국내 조림 인도네시아 조림을 비교해보니까 IRR비교를 해보니 국내에 IRR이 내부수익률이죠. IRR 이 높으면 사업에 투자해도 수지가 맞다 이겁니다. B/C로 보면은 1보다 높단 말이죠. 수지가 맞단 말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소나무 0.8인데 인도네시아에 나가면 조림이 맞단 말입니다. 경제적으로 .
이제 7번째 문제 나갑니다. 이 국가들의 공통점이 무엇인가?
양보하지말고 산림이야 많지 그건 100점만점에 10점입니다. 한국이 가서 나무를 심어주고 있는 나라입니다. 공짜입니다 공짜 돈을 써가면서 우리가.. 몽골그린벨트.
지금 삼천헥타를 지금 우리가 몽골에 가서 몽골의 삼천헥타를 그린벨트를 만들어주기로 했습니다.


왜 만들어주느냐. 이유가 뭐겠습니까? 황사방지입니다 황사. 한중공동사막화방지. 황사방지 때문에 그래요. 요새황사 다릅니다. 중금속에 엄청나게 섞여 옵니다.
그거 함부로 마시면 사람 죽습니다. 나무를 심는 거 말고는 에 방법이 없어요.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복구사업 망그로브숲 복원. 그리고 미얀마 지금 난리가 났죠. 참 비참합니다 거기. 건조지역 산림녹화. 그렇게 우리나라가 우리나라도 옛날에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의 뛰어난 조림기술을 가지고 가서 이제 이런나라에 조림을 해줍니다 지금. 쿠부치 사막입니다. 나무심으러 갑니다 지금. 나무를 심어노면 벌써 땅에 습기도 있고 다람쥐가 왔다갔다 하는 겁니다. 자 몽골. 인도네시아 쓰나미가 덮쳤을 때 덮치기 전 덮치기 뒤입니다. 여기 보면은 KOICA 라고 한국국제협력단이 있는데 06년도 망그로브 숲 복원하고 이렇게 실제 우리 직원이 한명 상주하고 있습니다. 가서 기금을 투자하고 있는데 망그로브 알죠? 들어봤습니까 망그로브? 바닷물이 섞이는 곳에 사는데 그게 있어야 쓰나미같은 것을 망그로브 숲이 먼저 붕괴되면서 숲이 인간을 먼저 막아주는 거죠. 여기 망그로브 정보센터 여기 우리 산림청 직원이 한명 상주하면서 망그로브 나무 심는걸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림청을 보십쇼. 여러 세계로 뻗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공부 열심히 하셔서 여러분 꿈을 산림청에서 펼치기 바랍니다. 자 이거한번 보시게 되는데 린네가 나오고 일본 나까이 다케노신이라는 교수가 나오고 자 다음 식물 한번 들어갑시다. 이 식물 이 나무 이것만 보고 나무를 알아추면 진짜 이건 사전유출가능성인데 이걸 놀랜게 광원대학에서 이걸 보고 알아춘 여학생이 한분 있었습니다. 강원대학교에 유출을 했을 리가 없죠 처음 간건데. 자 한번 쪼금더 한번 이 뭘까? 예 여학생. 내가 이럴땐 아니란 뜻입니다.
유칼립투스 이 나무 참 좋습니다. 유칼립투스. 자 이거는 뭘까.파인애플 아니라고 했습니다. 상품권 몇 개 남았는데. 자 한번 더 들어갑니다. 팜 대추야자.이게 야자나무 모양인데 대추처럼 작다 해서 대추야자라고 불리는데 오일팜인데요 코린도 그룹에서 오일팜 양묘장입니다. 이렇게 대규모로 조성해가지고 우리나라가 지금 하고 있는거거든요 지금. 이 식물한번 보십쇼. 이걸 알아춘 분은 진짜 대단한 물인데 독성이있어서 사람도 못먹고 소도 못먹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윤리적으로 문제가 안되요.


지금 에어프레션이라는 말이 나온게 어떻게 옥수수를 인간이 먹을 수 있는 거를 소를 먹일 수 있냐고 비난을 받고 있는데 그 옥수수를 갖다가 주면 백성이 포식을 할 수 있는데 그걸 기름짜고 에틴올 알콜 만든다고 이렇게 옥수수를 낭비할 수 있느냐 윤리적 문제가 발생한 겁니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에어플레션인데 다행스럽게 요 풀은 전혀 관계 없어요. 왜 사람이 못먹습니다. 소도 못먹습니다.
자트로파 자트로파 인데 열매의 기름을 짭니다. 즉 농기계 자동차 기름원료 발전의 에너지까지 한국 민간기업도 대단히 빠르게 자트로파 이 식물을 심고 있습니다. 문제 9번째 나가는데 멜버른 대한항공이 호주에 취항할 때 홍보물이 있어요.
멜버른의 매력을 뭘로 홍보한거 같아요? 그 물이 깨끗하다 했을 까 차가 많다 했을까 사람이 잘났다 했을까 한번 여러분 솔직해보십쇼. 이게 산림청에서 강의하는 거니까 뭔가 나무와 관계있을 거란 말이죠. 답이 나와버린 모양이네 저하나 상품권 드리고. 맞아요.


자 이사진을 가지고 이사진을 해서요 별로 우리보기 별로같은데 이게 매력이 되는 겁니다. 누구나 꼭한번 살아보고 싶은 땅. 대한항공 주 3회 직항합니다. 지금 세계 주요도시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이 말이죠 서울이 한사람이 5제곱미터. 파리 13제곱미터. 뉴욕 런던 . UN에서 권장하기로 도시숲이 가로 세로 3미터. 9제곱미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1인당. 우리나라 서울이 제일 작아요. 제일 작아. 뉴욕 센트럴 파크 혹시 가보신듯. 내가 가보니까 별로 우리눈에 볼 때 별로 안좋더만 자기들은 대단하게 생각해요. 이렇게 딱 사각형안에. 연간 2500만명이 옵니다. 영화 드라마 음악회 체육회.맨하탄의 6퍼센트.5300억불의 가치가 있대,우리 서울시가 115헥타인데 서울시보다 두배좀더 넘습니다. 별로 뭐 크게.. 심지어는 18명의 노숙자가 거주인구로 정식 등록이 습니다. 어쨌든 뉴욕시민들의 대단한 자랑입니다. 우리나라도 뭐 이런게 없는게 아니에요. 우리 양재천 숲길 참 좋습니다. 여기에 우리 홍성에 산림공원도 있고 북한산 초등학교 담장 다 헐고 나무 심습니다.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이 있습니다. 산림청의 트레일인데 숲길입니다. 숲길은 등산로와 다릅니다. 등산로는요 정상을 향해 있습니다. 등산하는 사람은 반드시 산꼭대기를 밟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산이 몸살을 앓어. 근데 숲길은 정상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산둘레를 돌거나 산 허리를 돌거나 돌면서 테마가 있습니다. 가족이랑 손잡고 가고 노래를 부르면서 사이클을 하고 승마를 하고 가면서 경관이 해가 저물면 민박을하고 막걸리를 마시고 문화를 보고 숲의 소리를 듣고 에팔레치앙 미국 트레일이 3200킬로. 그 개념이 우리가 도입이 됩니다. 미국의 대공황 시절에 에팔레치앙 트레일을 했어요. 그걸 3200킬로를 종주한 사람들의 감격적인 수기도 있는데 가족끼리 갔다가.. 그래서 우리 산림청이 등산과는 별개로 이렇게 쭉 동네르르 이어가는 숲길입니다. 그것도 해서 웰빙문화. 우리 주민한테 전달해 드려야 합니다. 반드시 산에 가서 정상을 밟을 생각을 하지 마십쇼. 젊은 사람은 올락라고 노인들,부녀자, 친구 해서 쭉 숲을 돌면서 역사문화를 탐방하십쇼. 그게 바로 지금 이 트레일 숲을 숲길의 개념이죠. 자 문제 10번째인데 강릉에가면 산림청 국립수목원 명예의 전당이 있습니다. 명예의 전당 . 모시는 다섯분이 모셔져 있는데 혹시 여기 한분이라도 알아추면은 상품권 드릴게요. 여기 여학생. 조코 자 당장 빨리 드리세요. 한승균 박사. 또 박정희 대통령. 금방 누굽니까. 박정희 대통령. 또 드려. 어떻게 알지. 한사람 남았네. 예 충남대학생들 대단하다. 자 봅시다. 우리 박정희 대통령. 이분에 대한 정치적인 평가는 여기서 하지 말고. 이분이 만약에 우리 그때 보릿고개도 넘기기 힘들었습니다. 보릿고개넘기기 힘들면서 나무를 갖다 절대 녹화. 절대 녹화. 이유없다 절대 나무를 무조건 심으라고. 지금 한반도에서 여러분들 말입니다. 치산치수의 성공한 국가. 실패한 집단 딱 두가지를 뽑을 수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치산치수의 성공을 해가지고 오늘날의 경제적 풍요를 전부 뒤에서 산이 보충을 해주고 있습니다. 요새 여간 비와서는 도로 무너지고 유실되고 하는거 별로 없어요. 근데 이북에는 비만 왔다 하면 엉망이 됩니다.

사람이 다닐 수가 없어요. 장화신고도. 자꾸 흘러내리니까 바로 바다에서 바다로 갈. 언제는 가겠지만 하늘에서 내리는 물이 바로 간다 이겁니다. 인간이 영위를 못해요. 그러니 치산치수에 실패한 국가 멀리가서 찾지 마십쇼. 바로 이북입니다. 바로 북한에 있습니다. 인민의 생활 유지가 안됩니다.
지금. 우리도 나무 심을 때 대단히 어렵습니다. 교수님 계시지만은 다 밀가루 한포대씩 받아가면서 절대 녹화. 무조건심으라는 겁니다. 그리고 송충이 잡고. 우리 어릴 때 말입니다.
6월 6일날이 송충이가 제일 많이 한여름인데 하도 송충이를 잡으러 가니까 6월 6일이 애들이 현충일인지 모르고 송충이잡는날인 줄 알았어요. 하도 노는날에 송충이 잡으러 올라가니까 비료포대하나에 집개를 줍니다. 여러분 송충이 구경도 못했죠? 그래서 절대 녹화를 성공한 박정희 대통령. 그다음에 김이만 나무 할아버지. 일제때입니다 .
그때부터 64년간 전국을 누비며 자생종 나무종자 수집해서 품질 기여에 품질 향상에 절대적 기여를 했어요, 이분인데 임종국 선생입니다. 전북 장성에 가면은요. 여기 편백림을 조성해놓고후손들이 그걸 유지해가지고 경제적 여력이 안되가지고 그 산이 남한테 넘어갈 지경이었어요. 산림처이 샀습니다. 사서 하고 있고요. 한신규 박사님. 이분은 잘 아시는 분이고요. 세계적인 입목욕종과학자입니다. 리기테다 다 개량했고. 민병갈 선생입니다. 칼밀러입니다. 한국이름입니다. 귀화했습니다. 천리포 수목원을 잘키우고 한국인에게 세상을 떴고 대단히 고마운 사람입니다.
자 이제 마지막에 6.7.8번째로 모셔질 분은 누구인가. 여러분중에 나와야합니다. 여러분 중에서. 여러분들이. 왕가리 마타이 여사입니다. 노벨 평화상으르 수상했어요.
2004년도. 이여잡니다. 이분. 아프리카 전역에 그린벨트 운동을 주도하고 수상장면인데 요새 평화상이 나무심는 사람한테 준다는 거에요. 미국 엘고우 부통령과 같이 했습니다.
공동수상을 했는데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제 강의를 특별강연을 마치고 있는데 제가 산림청장으로서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러분들이 전공을 참 잘 택했다는 말씀하나 드리고 싶고 분과가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나무와 풀, 근본적인 걸 전공하시는 여러분들이 길게 보면은 길게 보면 여러분들 다음대에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요 우리들 죽은다음 길게 보면은 여러분들이 해놓은게, 해놓은게 다른 어떤거 보다는 훨씬 낳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시고 전 산림청장은 2개월 조금 남짓 됫는데 와서 충남대학생들 여러분하고 이런 말씀을 서로 주고받는거도 대단히 뜻깊게 생각합니다. 두루두루 건강하시고 나머지 학창시절을 잘 마치기 바랍니다. 제 말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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