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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소나무로 내 집 짓기 쉬워진다.
  • 등록일2012-04-26
  • 작성자운영과 / 정철진 / 054-850-7736
  • 조회2662
금강소나무로 내 집 짓기 쉬워진다. 이미지1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에서는 국산 목재 활용을 촉진하고, 수요자가 필요에 따라 원하는 목재를 손쉽게 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봉화군 소재 춘양양묘사업소에 "목재저장센터"를 조성·운영한다.

2011년 10월에 준공된 목재저장센터는 시중에서 구하기가 어려운 건축용 특수용재를 별도 저장·관리하였다가 실수요자에게 직접 공급하는 국산 특수용재 공급체계 확립을 목적으로 설립하게 되었다.

한옥 27채를 지을 수 있는 물량이 저장 가능한 규모로 지어진 목재저장센터에서는 금강소나무와 낙엽송, 박달나무, 물푸레나무 등 특수한 나무를 우선 확보하여 저장하게 되며 문화재복원용, 사찰건축용, 한옥건축용, 목공예품 등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목재저장센터에서는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하여 목재의 생산지, 재적, 모양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어 놓았으며, 근무시간 중 항상 개방되어있어 수요자에게 편리를 제공하고 있다.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실수요자에게 목재를 직접 공급하게 되므로써 국산목재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개인이 한옥을 지을 때 필요한 소량의 목재도 판매할 계획"이라며 관심 있으신 분은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지원팀(054-850-7791)으로 문의하여 주실 것을 부탁하였다.

첨부파일
  • 2012-02-28 14.38.02.jpg [1.6 MB] 첨부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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