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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산사태 현장대응으로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
  • 등록일2012-04-27
  • 작성자운영과 / 정철진 / 054-850-7736
  • 조회2192
신속한 산사태 현장대응으로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 이미지1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시 일선공무원들이 신속하게 현장에 대응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대응 시나리오를 마련하는 등 산림재해 최소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1980년대에는 연평균 231ha의 산사태가 발생하였으나 1990년대에는 349ha, 2000년대에는 713ha의 산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02년에는 2,705ha산사태 발생과 더불어 35명의 인명을 앗아간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은 산사태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금년도에 134억원의 예산을 들여 도시·생활권 중심으로 사방댐 42계소와 계류보전 6.67km를 다가오는 우기 이전에 시설완료를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5월말까지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DB화 하고, 장마철에는 주기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산사태 피해 제로(Zero)화를 이루기 위해 26일 대회의실에서 일선 국유림관리소 재난담당공무원들이 모여 각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산사태 현장대응 시나리오 평가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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