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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숲추모원
  • 등록일2013-01-23
  • 작성자 / a****
  • 조회9800

(가벼운 느낌의 BGM) Na) 동방예의지국으로 효와 함께 이어져 내려온 우리의 장묘 풍습은 삶의 일부였습니다. Na) 그러나 매년 여의도 면적의 1.2배에 달하는 규모로 묘지가 확대되고 있으며, 우리의 귀중한 산림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Na)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친 환경적 장묘 문화인 수목장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정신에 따라 화장된 고인의 골분을 나무에 묻는 장사 방법으로 함께 공존하고 상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Na) 이렇게 자연훼손을 최소화 하고 후손들에게 푸르른 산림을 물려주기 위해 꼭 필요한 장묘제도인 수목장은 이미 유럽을 비롯한 많은 선진국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고 있으며 Na) 이제 그 변화의 바람을 타고 우리의 장묘 문화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Na) 2009년 설립된 ‘하늘숲추모원’은 산림청이 경기도 양평에 조성한 국가소유의 첫 번째 목장림입니다. Na) ‘하늘숲추모원’은 국가가 직접 운영해 높은 신뢰감과 좋은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93%의 계약을 성사시킨, 수목장림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Na) 면적 10헥타르에 분포되어 있는 2천 그루 추모목은 총 7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주요 수종으로는 기개를 나타내는 소나무, 굴참나무, 잣나무 등 총 11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Na) 또한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으로 병해충 및 추모목 훼손 예방을 위해 365일 관리하고 있습니다. Na) 아울러 현재 수목장에 대한 인식변화와 많은 관심으로 인해 향후 30헥타르 6천 그루로 확대 조성할 계획으로 있으며, 온 가족이 언제나 즐겁게 찾을 수 있는 아름답고 편안한 정원으로 조성해 지역 내 명소로 자리할 것입니다 Na) “하늘숲추모원”은 고인이 되시거나 , 이장을 예상하거나, 80세 이상의 고령자, 뇌사자, 그리고 6개월 이내의 시한부 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Na) 접수가 가능한 분들은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후 직접 방문을 하게 됩니다. Na) “하늘숲추모원”에 방문하게 되면 이곳에 있는 추모목 중 자신의 추모목을 찾는 시간을 가지게 되고 그 중 자신의 추모목을 고르게 되면 추모목 이름표를 부여 받게 됩니다. Na) 가족들과의 아름다운 이별이 이루어진 후 간단한 장례절차를 치르고 나무의 뿌리 옆에 골분을 묻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그렇게 고인은 긴 여행을 마치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Na) “하늘숲추모원”은 고인을 위한,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유가족들을 위한, 그리운 만남과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쉼터가 될 것입니다. (감성적이고 따뜻한 느낌의 B.G.M) Na) 수목장림은 형태만 바뀐 무덤이 아닙니다. 한 그루의 나무로 돌아가겠다는 자연의 마음입니다. Na) 자연이 주는 위로가 있는 곳 그리움이 하늘에 닿는 곳 과거와 미래가 만나는 곳 Na) 그곳에 하늘숲추모원이 있습니다. 자막 ) 사람과 자연이 하나되는 숲, “하늘숲추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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